1. 성공하기 위해서는 분노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공평하지 못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특히 부자가 되려고 높은 목표를 갖는다면 이런 느낌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부자가 되어서 여유 있게 삶을 즐기고, 좋은 차도 타고, 남들에게 인정받으면서 강연도 합니다.
누군가는 자신만의 사업체를 만들어서 직원들을 일을 시키고, 자신은 충분히 쉬면서 인생을 즐깁니다.
하지만 내가 이런 부자가 되려고 하면 너무나 먼 얘기라서 절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삶이 절망스럽고 암흑으로 둘러 쌓인 것 같더라도 일어서야 합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이며, 내일이 어제 같은 쳇바퀴 같은 삶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죽은 물고기가 물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듯 살면 안 됩니다.
삶에 질질 끌려다니며 제자리를 맴도는 사람들은 그 삶을 정면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왜 고쳐지지 않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내가 겪는 문제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눈을 부릅뜨고 찾아봐야 합니다.
파충류와 포유류의 차이는 화를 내는 성질이라고 합니다.
파충류는 본질적으로 변연계가 퇴화되어 화를 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뇌는 이미 썩은 겁니다.
누군가는 좋은 집에서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데 나는 집도 없고 차도 없다면 분노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누군가는 인정받고 승진하고 성과급을 받아가는데 나는 승진도 못하고 버티기도 힘든 상태라면 분노해야 합니다.
삶이 당신을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던져 버려야 합니다.
현재의 당신의 삶에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외치셔야 합니다.
분노하는 사람만이 닫힌 문을 두드리고 부숴버릴 수 있습니다.
2. 스트레스를 받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라.
우리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왜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보통 일이나 인간 관계에서 문제가 생겨서 스트레스가 생겨납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까요...?
휴식을 갖고 충분히 쉬면 될까요...?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야 합니다.
문제는 그대로 있는데 쉰다고 해서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백날을 쉬어도 문제가 그대로 있으면 스트레스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잡초는 뿌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계속 자라납니다.
우리는 문제를 만나면 뿌리부터 해결하려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임시방편으로 넘기거나, 피하려고 하면 언젠가 다시 그 문제를 만나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 일을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피할 곳은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문제를 만나게 될 겁니다.
문제를 만날까봐 걱정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결국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직장인이 승진을 하면 책임이 늘어나는 것이 두려워 승진을 거부하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조직에서는 책임을 지는 리더들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책임을 거부하는 사람은 결국 해고를 당할 것입니다.
내 행동이 어떤 문제를 만나 스트레스를 일으킨다면 그것을 피하지 말고 해결하십시오.
누가 시킨 일이건 일을 해결할 능력을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만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3. 미래를 미리 단정 짓지 마라.
뉴스를 보면 직장인이 월급을 전부 모아도 20년을 모아야 집을 살 수 있다고 나옵니다.
사람들은 그래서 집을 사는 것을 포기한다고 합니다.
살다 보면 이렇게 해도 해도 안될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러면 희망이 보이지 않아 절망하게 됩니다.
우리는 왜 절망하는 걸까요...?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돈을 많이 벌지 못한다고 10년 후, 20년 후에도 가난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이러니까 10년, 20년 후에도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점쟁이도 자기 앞날을 잘 모르는데,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미래를 그렇게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
현재의 기준으로 내 미래를 판단하지 마십시오.
지금 내 노력이 쌓여서 내 미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걸 한다고 달라질까..?' 하는 생각을 버리셔야 합니다.
이런 것은 패자들이 사용하는 핑계에 불과한 것입니다.
스티븐 잡스도 별생각 없이 배운 펜시와 필기가 애플 디자인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미래에 어떤 퍼즐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은 일을 찾아서 해야 합니다.
현재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 같다면 길을 바꾸면 그만입니다.
승자는 먼저 달리기 시작하지만, 패자는 달리기 전에 계산하느라 바쁘다고 합니다.
미래를 계산하지 말고 일단 달리기 시작하십시오.
하늘이 나를 세상에 내어놓았으니 알아서 답을 내려줄 겁니다.
답은 하늘이 고민하는 것이고, 나는 그냥 행동하면 됩니다.
내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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