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2가지
부자가 되는 방법은 크게 2가지입니다.
1) 남들보다 더 많이 번다
2) 남들보다 덜 잃는다
말로는 너무 쉽지만 실제로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너무 뻔한 말 아니냐구요..?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뻔한 말들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남들보다 더 많이 벌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회사를 다니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면 과연 나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뭐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읽거나, 강연을 듣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면 그런 분들에게도 다음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월급 외에 얼마나 더 벌고 있습니까?'
이 뻔한 질문에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회사 없이 내가 돈을 더 번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민만으로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후를 걱정하며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제자리인 이유는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니까 남들보다는 낫지...
강의를 들으니까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지...
이런 생각에 갇혀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살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과정을 정리하면 이렇게 이어지는 겁니다.
1)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많이 벌어야 한다
2)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더 많이 벌 수 있을까?
= 소득을 늘려야 한다. 월급 밖에 없다면 다른 소득원을 만들어야 한다.
3) 어떻게 하면 내가 회사 월급 외에 다른 소득을 만들 수 있을까?
=???
대부분 3번에서 막힐 겁니다.
스마트스토어, 블로그, 유튜브, 전자책, 배달, 앱테크, 주식, 코인 등등
인터넷에는 월급 외에 소득을 얻기 위한 수많은 자료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민에서 끝이 납니다.
고민에서 끝이 나니까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겁니다.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남들보다 돈을 더 벌 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결국 부자가 되려면 뭐든 실천해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 뻔한 결론이지만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상황을 설명드린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월급에 만족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뭔가를 해야 한다는 걸 느끼면서도 집에 돌아오면 너무 지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거나,
강의도 듣고, 책도 읽었지만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아무 것도 하지 않거나,
강의도 듣고, 책도 읽었지만 귀찮아서 아무 것도 하지 않거나...
이유는 사람마다 각양각색이지만 결국 공통점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귀찮아서, 어려워서, 리스크가 너무 커서...
하지만 이런 사실에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렇기 때문에 내가 실천만 하더라도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는 겁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렵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부자가 되기 위해 내가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건 뭘까?'를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여기까지 글을 읽으신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넌 뭐 하고 있는데...?'
사실 저도 회사 없이 돈을 버는 것이 목표이지만, 아직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회사에서 잘릴 상황을 대비하여 회사 없이 나의 힘으로 월 100만 원을 벌어보자는 목표를 세웠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이 나면 여러분들이 이 긴 글을 읽은 보람이 없지 않겠습니까?
저는 아직 월 100만 원이란 목표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살면서 2번의 큰 시험을 치렀습니다.
1번은 수능 시험이고, 2번은 변리사 시험입니다.
1번은 제 기준에 별로 만족스럽지 않았고, 2번은 그래도 성공했습니다.
그러면 저라는 사람은 똑같은데 왜 1번은 성공하지 못했고, 2번은 성공했을까요..?
제가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능 시험은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변리사 시험은 합격한 사람들이 어떻게 합격을 했는지 정말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을 참고하고, 베끼고, 따라 하고,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나와있습니다.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을 참고하고 베끼고 따라하고 배우면 됩니다.

너무 뻔한 말 아니냐고요...?
그러면 저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부자들을 따라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으신가요...?'
'여러분이 닮고 싶은 부자는 누구인가요...?'
'여러분이 닮고 싶은 그 부자는 어떻게 해서 돈을 많이 벌게 되었나요...?'
'그 사람은 처음부터 부자였나요...?'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부자가 된 건가요...?'
위에 나열된 질문들에 답을 할 수 있으면
'부자가 되기 위해 내가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건 뭘까?'에 대한 답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위에 나열된 질문들에 답을 할 수 없더라도 고민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찾으면 됩니다. 주변에 부자들은 많으니까요.
3.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을 공부해야 한다.
결국 결론을 내리면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들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는 건데요.
이런 사고를 하게 되면 행동이 정말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2023년 1월 현재 부동산 하락으로 '영끌 5적'이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튜버들 중에서 상승을 주장하던 5명을 말하는 건데요.
그중에서 저는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정태익 씨를 롤 모델로 삼았습니다.
부읽남은 건설사를 다니면서 남는 시간을 활용해 부동산 공부를 하고, 월급을 아끼고 모아서 부동산을 샀습니다.
대출을 이용해 매입한 부동산 수를 늘려 나갔고, 매입한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부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부읽남은 여기서 그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부동산을 매매하던 경험과 부자가 된 과정을 공유하며 유튜브를 시작했고,
100만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대형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여기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부읽남도 처음부터 부자는 아니었고,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한 부동산 지식으로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저도 처음부터 부자는 아니고,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부동산이든 뭐든 공부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퇴근 후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공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언젠가는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실제 자산을 매입해야 하는 구나' 라는 결론도 나오게 됩니다.
부동산을 매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좋은 입지나 매물을 공부해야 한다. (부읽남은 건설사 퇴근 후 공부를 했음)
2)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부읽남은 먹을 것, 입을 것 아껴가면서 돈을 모았음
3) 대출이 필요하다.( 부읽남도 자기 돈만으로 부동산을 산 건 아님)
4) 시기를 잘 골라야 한다 (부읽남은 남들의 만류에도 부동산을 구입했고, 지나고 보니 그때가 상승장 초입이었음)
이렇게 부자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남들이 부자들을 욕하더라도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오히려 저 사람은 정말 힘든 길을 이겨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부자들에게 욕을 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부자들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인가요?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부자를 배우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를 배우는 것' 이 1가지만 미친듯이 하시면 됩니다.
저는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에 부자를 배우는 사람이 될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자들을 공부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포스팅으로 공유하겠습니다.
함께 부자가 되는 길을 걸어 나가고 싶은 꾸준한 투자자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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