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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에서 부자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by 이슈다루슈 2023. 1. 15.

1. 내 목표를 분명하게 정한다.

처음부터 뻔한 소리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우주 탐사선은 0.1도의 각도 설정에 따라 화성으로 보냈는데 옆에 안드로메다 은하로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목표 설정은 중요한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여정은 우주 탐험처럼 긴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방향을 잘 설정해야 하는데, 방향을 잘 설정하려면 일단 목적지가 있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부자가 되는 목표를 잡았습니다.

이렇게 목표가 정해지면 그 방향을 탐색하게 되고, 방향이 맞다는 확신이 들면 앞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혹시 방향이 조금 어긋나더라도 부자라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중간에 방향을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뻔한 소리 아니냐구요...?

그러면 저도 한 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 부자가 되는게 목표라구요...

 

그러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표의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액션을 취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목표가 불분명하거나, 숫자로 명확하게 계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부자가 되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방향을 점검해보니 이대로면 화성이 아니라 안드로메다 은하로 가겠더라구요.

 

월급 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구요.

지금 제가 가는 방향은 월급만을 얻을 수 밖에 없는 방향이었구요.

그래서 방향을 바꿔서 월급 외에 수익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목표를 분명히 하니까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틀렸는지 기준이 생기는 겁니다.

 

월급 외 수익이라고 하면 너무 막연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없이 나의 힘으로 만드는 소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돈을 벌려고 하면 너무 막연하고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월 100만원을 회사 없이 내 힘으로 벌어보자는 단기 목표를 세웠습니다.

 

우주선으로 따지면 화성에 가기 전에 우주 정거장에 들렀다 가는 느낌으로 말이죠.

 

 

2.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부자가 되는 길인지 점검한다.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얼마 전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2명을 만났는데 모두 SKY출신입니다.

 

 

1명은 7급 공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뭔가 삶이 심심하고 뒤쳐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뭘 할까 생각하다가 퇴근하고 5급 공무원 시험(행정고시)을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1명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 입니다.

이 친구도 생활이 불안정하고 일이 고된 편이어서 7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공무원도 필요한 직업이지만 공무원 일만 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는데 부자가 되려면 주변 부자들을 살펴보고,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연구해야 합니다.

 

제가 책과 유튜브 영상을 이용해서 찾아본 부자들 중에서 공무원 월급만을 모아서 부자가 된 사람은 단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제 친구들의 목표가 부자가 아니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기에 친구들과 뭔가 벽이 느껴지더라구요.

 

고등학교 때는 그만큼 성향이 맞고 대화가 되니까 오랜 친구가 된 건데 목표가 달라지니 생각도 달라졌습니다.

부자가 되려는 목표를 가진 친구들이라면 저와 목적지가 같기 때문에 할 얘기가 많을 겁니다.

하지만 공무원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부자 얘기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식당을 운영하는 친구가 7급에 합격하면 만족할 수 있을까요...?

7급 공무원 친구가 만족하지 못하고 5급을 준비하는 것을 보면 그럴 확률은 낮습니다.

 

7급 공무원 친구가 5급에 합격하면 만족할 수 있을까요..?

저는 5급 공채에 합격한 친구들도 3명 정도 알고 있는데 만족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직장이 세종시라서 불만, 급여가 적어서 불만, 꼰대가 많아서 불만, 이거 하려고 이렇게 공부했나 불만입니다.

 

솔직히 7급 공무원인 친구에게는 5급 공무원을 준비하지 말고 스마트스토어나 유튜브를 준비하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친구에게는 7급 공무원을 준비하지 말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을 공부하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게 부자가 되기에 더 알맞은 방법이니까요.

하지만 제 친구들의 목표는 저와 다르기에 네비게이션 경로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부자가 되는 길이 맞는지 살펴보세요.

네비게이션이 잘못 찍혔는데 전력 질주를 해버리면 오히려 안 가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일출을 보려면 동해안을 가야 합니다. 서해안이 아니라요.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벌어야 합니다.  공무원 공부가 아니라요.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데 지금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다...?

목적지를 다시 설정하셔야 합니다.

 

3. 버는 만큼 일하는 것이 아니라 벌고 싶은 만큼 일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월급이 적다고 불평합니다.

그래서 받은 만큼만 일하려고 합니다. 

그것보다 더 해줘봐야 사장만 좋고, 나에게는 주어지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100을 받으면 100만큼 해야지 120을 하면 20 만큼을 손해본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그 누구보다 손해를 회피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정말 120을 해주면 20만큼을 손해보는 것일까요...?

그 20만큼의 가치는 다 사장에게 갈까요...?

 

반대로 생각해보죠.

내가 사장이라면 100만큼 일하는 사람에게 120을 주려고 할까요...?

120을 해주는 사람에게 120을 주려고 하지 않을까요..?

 

더 벌고 싶으면 벌고 싶은 만큼 더 일해야 합니다.

지금 버는 만큼 일하는게 아니요.

 

초기에 자기가 손해를 보는 것 같더라도 부자가 되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초반에는 사장 좋은 일이 나에게도 좋은 일이라는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내 사업을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초반에는 고객 좋은 일이 나에게도 좋은 일이라는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저도 이런 생각으로 클라이언트 들에게 받은 금액 이상의 가치를 돌려주려고 노력합니다.

사장이든 내 고객이든 받는 사람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만큼 퍼줘야 합니다.

 

그러다 호구되는거 아니냐구요...?

그래서 그 사람과 산업을 잘 봐야 합니다.

 

내가 분명히 100을 받으면서 120을 줬는데, 사장이 계속 100을 주려고 한다...?

100을 주면서 이제는 150을 시킨다...?

 

그러면 그 회사는 답이 없는 겁니다. 빨리 이직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내가 조금 더 퍼주면 여기가 내가 머물만한 곳인지 아니면 떠나야 할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버는 만큼 일하지 마시고 벌고 싶은 만큼 일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인생이 그 습관만큼 달라질 겁니다.

처음에는 손해를 보는 것 같더라도 나중에는 보상이 돌아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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